전체 글102 [햄버거] 맥날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나 가난한자는 햄버거를 좋아한다.빵과 패티, 약간의 야채와 소스 거기에 치즈까지 있으면 더할 나위 없다.물론 피자도 좋아한다. 쫄깃한 도우에 토마토소스 짭짤한 페퍼로니에 모짜렐라 치즈까지...그런데 우리에겐 두 가지를 합쳐놓은 선택지가 있다.그것은 '치즈 버거 피자' 도우에 버거 소스나 케첩, 머스터드를 바르고 햄버거 패티나 다진 소고기, 양파, 피클, 토마토에 모짜렐라+체다치즈를 얹어 구운 것으로 생각만 해도 기가 막힌다.사실 내 피자에 대한 견식이 넓지는 않지만'슬라이스룸'의 치즈 버거 피자면 아주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때깔 봐라... 기가 막힌다.슬라이스룸 만은 못하지만 '파파존스'의 더블치즈 버거 피자도 나름 훌륭하다.지방에서 치즈 버거 피자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몇 없는 곳이 아.. 2025. 10. 1. [스마트밴드] 갤럭시핏3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그 수많은 방법 중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는 방법은 '규칙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건강한 신체를 위한 운동과 식사,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한 자기개발을 습관처럼 매일매일 조금씩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시간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때로는 운동을 기록한다거나 드러나는 건강 지표를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그렇다.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마트밴드가 꼭 필요한 것이다.혹자는 "스마트 워치가 있으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물론 그 의문은 합당하다. 스마트워치는 더 정밀한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전화나 카톡에도 더 용이하며 심지어 요금제를 추가하여 핸드폰의.. 2025. 10. 1. [신발] 단정한 더비슈즈 조셉트 101 일전에 가난한자의 신발이라며 '파라부트 코룩스'를 리뷰한 적이 있었다.( https://ihere.tistory.com/97 파라부트 코룩스 포스팅을 보고 싶다면 클릭)30대 남자가 구두를 신어야 하는 모든 상황에 착용이 가능하다고 리뷰를 했었는데그때는 정말로 로퍼 하나면 모든 자리와 상황에 다 적당하다고 생각했다.(본인 결혼식 제외)그런데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사실 로퍼에 대한 생각이 바뀐 건 아니다. 지금도 여전히 적당한 페니로퍼 하나면 모든 상황에 다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파라부트 코룩스는 그러기에는 다소 캐주얼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슈트에 타이까지 해야 하는 복장에 못 신을 건 아니지만, 치노팬츠에 셔츠처럼 좀 더 일상적인 느낌에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그럼 그 공백은 어떤.. 2025. 9. 29. [신발] 우아한 스니커즈 조셉트 브루노 가난한자에게는 과거 예쁜 갈색 신발이 있었다.약 10년 전쯤, 20대 초반에 사서 마르고 닳도록 신다가 실제로 인솔이 바닥에 거의 닿을 지경이 되어 도저히 신을 수 없을 때까지 신었었다.Hush Puppies에서 나온 부드러운 가죽 질감과 크레페솔이 잘 어울리는 신발이었는데 아직도 그 가죽의 질감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심지어 엄마도 나 그 옛날에 예쁜 갈색 신발 기억나? 하면 기억하신다!)왜, 그 신발을 어떻게 찾아서 8만 원 중반대에 해외 직구까지 해가며 구매했었는지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다만, 지금 나에게 다시 그런 신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사실 먼저 구매했던 신발은 퓨마 클럽 2이다.과거 그 신발과 색도 비슷하고 크레페솔은 아니지만 약간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구매했었다. 꽤나 편하고 .. 2025. 9. 29. 이전 1 2 3 4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