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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맥날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나 가난한자는 햄버거를 좋아한다.빵과 패티, 약간의 야채와 소스 거기에 치즈까지 있으면 더할 나위 없다.​물론 피자도 좋아한다. 쫄깃한 도우에 토마토소스 짭짤한 페퍼로니에 모짜렐라 치즈까지...​그런데 우리에겐 두 가지를 합쳐놓은 선택지가 있다.​그것은 '치즈 버거 피자' 도우에 버거 소스나 케첩, 머스터드를 바르고 햄버거 패티나 다진 소고기, 양파, 피클, 토마토에 모짜렐라+체다치즈를 얹어 구운 것으로 생각만 해도 기가 막힌다.​사실 내 피자에 대한 견식이 넓지는 않지만'슬라이스룸'의 치즈 버거 피자면 아주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때깔 봐라... 기가 막힌다.​​슬라이스룸 만은 못하지만 '파파존스'의 더블치즈 버거 피자도 나름 훌륭하다.지방에서 치즈 버거 피자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몇 없는 곳이 아.. 2025. 10. 1.
[스마트밴드] 갤럭시핏3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그 수많은 방법 중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는 방법은 '규칙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건강한 신체를 위한 운동과 식사,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한 자기개발을 습관처럼 매일매일 조금씩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시간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때로는 운동을 기록한다거나 드러나는 건강 지표를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그렇다.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마트밴드가 꼭 필요한 것이다.혹자는 "스마트 워치가 있으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물론 그 의문은 합당하다. 스마트워치는 더 정밀한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전화나 카톡에도 더 용이하며 심지어 요금제를 추가하여 핸드폰의.. 2025. 10. 1.
[신발] 단정한 더비슈즈 조셉트 101 일전에 가난한자의 신발이라며 '파라부트 코룩스'를 리뷰한 적이 있었다.( https://ihere.tistory.com/97 파라부트 코룩스 포스팅을 보고 싶다면 클릭)​30대 남자가 구두를 신어야 하는 모든 상황에 착용이 가능하다고 리뷰를 했었는데그때는 정말로 로퍼 하나면 모든 자리와 상황에 다 적당하다고 생각했다.(본인 결혼식 제외)​그런데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사실 로퍼에 대한 생각이 바뀐 건 아니다. 지금도 여전히 적당한 페니로퍼 하나면 모든 상황에 다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파라부트 코룩스는 그러기에는 다소 캐주얼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슈트에 타이까지 해야 하는 복장에 못 신을 건 아니지만, 치노팬츠에 셔츠처럼 좀 더 일상적인 느낌에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그럼 그 공백은 어떤.. 2025. 9. 29.
[신발] 우아한 스니커즈 조셉트 브루노 가난한자에게는 과거 예쁜 갈색 신발이 있었다.약 10년 전쯤, 20대 초반에 사서 마르고 닳도록 신다가 실제로 인솔이 바닥에 거의 닿을 지경이 되어 도저히 신을 수 없을 때까지 신었었다.Hush Puppies에서 나온 부드러운 가죽 질감과 크레페솔이 잘 어울리는 신발이었는데 아직도 그 가죽의 질감이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심지어 엄마도 나 그 옛날에 예쁜 갈색 신발 기억나? 하면 기억하신다!)왜, 그 신발을 어떻게 찾아서 8만 원 중반대에 해외 직구까지 해가며 구매했었는지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다만, 지금 나에게 다시 그런 신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사실 먼저 구매했던 신발은 퓨마 클럽 2이다.​과거 그 신발과 색도 비슷하고 크레페솔은 아니지만 약간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구매했었다. 꽤나 편하고 .. 2025. 9. 29.